신동관<사진> 전 태평양 부회장이 향년 90세의 일기로 28일 별세했다.
황해도 평산 출신인 고인은 1958년 태평양화학에 입사해 81년 사장을 지냈고, 85년 태평양 수석부회장, 86년 동방기획 회장을 역임했다. 또 87년 태평양돌핀스 야구단 대표이사, 95년 한국여자실업농구연맹 회장을 맡았다. 유족으로는 아들 신유섭(SK증권 부장)ㆍ연섭(회사원) 씨, 딸 태원ㆍ지연ㆍ명숙ㆍ태희 씨, 사위 우성규(세무사)ㆍ신윤호(아이엠텔레콤 대표이사)ㆍ구기찬(행정공제회 이사장)ㆍ임장혁(중앙대 교수)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31일 오전 8시. (02)3010-2631
jycaf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