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왼쪽 두 번째) 구로구청장이 3일 오후 구청 구내식당에 시범 설치된 음식물쓰레기 감량기계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 기계는 열을 가해 음식물쓰레기를 미생물로 발효하면서 건조시켜 쓰레기양을 줄여준다. 하루에 100㎏ 정도의 음식물쓰레기 처리가 가능하며 처리가 끝나면 20~30㎏ 정도로 줄어든다. 구로구는 시범 사업의 효과가 클 경우 공동 주택에도 설치할 방침이다. [사진제공=구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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