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인멸 의혹을 폭로한 장진수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주무관에게 입막음용으로 전달됐다는 5000만 원 돈다발 사진이 공개됐다.
4일 오마이뉴스 팟캐스트 방송 ‘이슈 털어주는 남자’는 류충렬 전 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이 장 전 주무관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관봉’ 형태의 5만원권 100장 묶음 10다발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 전 주무관이 류 전 관리관을 통해 돈을 전달받고 휴대전화로 찍어둔 사진이다. 오마이뉴스는 장 전 주무관이 검찰에 임의제출했던 휴대전화를 돌려받은 후 복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전 주무관은 2011년 4월12일 류 전 관리관을 만나 5만 원권 현찰로 5000만 원을 받았다고 폭로한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