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양금승 협력센터 소장, 이종욱 상생협력연구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가 주최한 ‘제1회 건강한 기업생태계 조성 포럼’이 얼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돈 브래들리<사진> 중소기업국제협의회 회장이 ‘기업생태계의 중요성과 시사점’에 대한 주제 발표했다.
브래들리 회장 이외에 주제발표자로 나선 조지 솔로몬 조지워싱턴대 교수는 기업가 정신과 혁신으로 강소기업으로 거듭나는 해법을 강연,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