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새로운 미니앨범 콘셉트를 위해 헤어스타일 변신을 선보이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라는 4월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 걸스데이의 앨범을 위해 유라의 머리를 싹뚝 잘랐지요, 잘 어울리나요”라는 글과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머리스타일을 바꾸니 성형한 효과? 몰라 볼 정도로 사람이 바뀐 것 같다” “어느덧 유라에게서 봄처녀의 향기가 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 콘셉트가 귀엽고 깜찍한 섹시미를 강조해야 하기 때문에 유리가 솔선수범해 숏커트를 감행했다”며 “얼마 전 행사장을 다녀온 후로 걸스데이 멤버가 바뀌었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헤어스타일 뿐만 아니라 몸무게도 4kg 감량한 유라를 다른 인물로 착각해 일어난 해프닝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8일 두 번째 미니앨범 ‘에브리데이2’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