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이 4∼6일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2012 국제 냉ㆍ난방 및 공조기기 전시회(ISH CHINA & CIHE 2012)에 참가해 미래 에너지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 전시회에는 독일의 보쉬를 비롯해 미국의 AO스미스 등 19개국 1000여개의 관련 기업이 참가했다. 경동나비엔은 150㎡의 부스를 마련해 가스보일러, 기름보일러, 온수기, 환기시스템과 함께 차세대 녹색에너지기기인 ‘스털링엔진 m-CHP’를 전시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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