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솔고바이오(043100)가 총선을 이틀 앞두고 정치테마주들이 무더기로 하한가를 기록한 바람에 쓸려 하한가로 떨어졌다. 주가는 1245원을 기록했다.
9일 시장에서는 유력한 대선주자로 꼽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최대주주인 안랩(옛 안철수연구소)은 전일대비 12.72% 하락한 9만26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또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되는 잘만테크는 전일대비 11.77% 떨어진 2735원으로, 우성사료는 하한가인 2695원으로 마감했다.
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의 관련주로 분류되는 아가방컴퍼니도 9.39% 하락했고, 보령메디앙스 역시 9.91%로 떨어졌다.
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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