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ㆍ두경부외과 김한수 교수가 최근 열린 제 36차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국제학술지 부문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국제학술지 부문 우수논문상은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회원 중 한해 동안 후두, 음성, 기관식도 관련 주제로 SCI급 저널에 게재된 논문의 인용지수(IF)의 합이 가장 높은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한수 교수는 2011년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에서 발행하는 ‘Tissue Engineering and Regenerative Medicine’ 등 유명 저널에 여러 편의 논문이 게재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한수 교수는 갑상선종양 및 음성외과 분야 전문가로서 활발한 임상연구와 각종 논문 발표로 등 국내외 학회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