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지난해 3ㆍ11 동일본 대지진때 쓰나미로 떠내려간 일본 어선이 미국 알래스카 인근서 표류하다 미국해안경비대에 의해 지난 5일의 포격으로 격침됐다.
미 해안경비대는 해상안전 확보를 위해 격침시켰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150톤 오징어잡이 이 배는 아오모리(青森)현에서 유실된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쓰나미로 유출된 폐기물 등 약 150만톤 가량이 태평양으로 유입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표류물들이 북미대륙의 태평양 연안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