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만원 짜리 초소형 집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20만원 밖에 되지 않는 초소형 집”은 아담하면서도 아늑한 오두막집으로, 얼핏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게 아닐까 싶지만, 실은 다양한 생활 쓰레기들을 이용해 지어졌다.
이 초소형 주택은 미국의 목수 데릭 디드릭슨이 직접 설계와 시공을 했으며 벽은 화물 선적용 나무목재로, 톡특한 원형창문은 세탁기의 전면창으로, 멋스러운 스테인드 글라스 장식은 폐유리를 활용했다.
한편 데릭은 이 ‘20만원 초소형 집’의 시공기를 직접 제작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려 네티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