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의 천둥과 씨스타의 효린이 연인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천둥과 효린은 4월 6일 오후 방송한 KBS2 ‘베트남 코리아 페스티벌’에 출연해 ‘러브 인 하노이(Love inhanoi)’에 맞춰 사랑하는 연인 퍼포먼스를 연기했다.
이날 천둥과 효린은 블랙 계열의 의상을 맞춰 입고 등장해 마치 한 쌍의 연인을 연상케하는 퍼포먼스와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효린과 천둥은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 동작을 선사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무대 중간과 마지막에 등장한 두 사람의 포옹 장면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비스트, 아이유, 씨엔블루, 씨스타, 다비치, 엠블랙, 슈퍼주니어가 출연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