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2.8% 올라 원자재값 상승세 둔화 영향 지난달 국내 생산자물가 상승률이 2년 만에 최저 수준을 보였다. 국제 원자재 가격의 오름 폭이 둔화된 영향이다.
한국은행은 3월 생산자물가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8% 상승했다고 9일 밝혔다. 생산자물가가 2%대를 기록한 것은 2010년 3월(2.6%)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3월 생산자물가 상승률(7.3%)의 고공행진에 따라 상대적으로 상승률이 낮아지는 ‘기저효과’도 한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전월대비로는 0.6% 올랐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