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서울보증보험은 지난 5일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사회 소외계층 무료 법률구조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병기(사진 왼쪽) 서울보증보험 사장과 황선태 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은 이날 서울 서초동 법률구조공단 소회의실에서 개인회생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법률구조지원에 합의했다. 서울보증보험은 매년 사업비 1억원을 출연해 자사 채무자 중 소외계층의 개인회생 신청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kyk74@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