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연극협회(회장 박장렬ㆍ사진)는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동숭동 대학로 일대에서 열리는 ‘2012 서울연극제’ 공연 총수익금중 3%를 기부한다고 6일 밝혔다.
박장렬 회장은 “그동안 연극인들이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한 보답 차원으로 지난 2010년부터 3% 기부를 시작했다”며 “공연을 통해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 관객-공연단체-사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의 기부 문화를 확립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고 말했다.
이번 ‘서울연극제’ 는 30여 일 동안 대학로일대의 5개 공연장(아르코예술극장 대ㆍ소극장, 대학로예술극장 대ㆍ소극장, 설치극장 정美소)에서 펼쳐지며 공식참가작 9개를 비롯 총 41개의 작품이 무댕에 오를 예정이다.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