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배우 박신혜가 오는 10일 광주에서 열리는 기아 타이거즈의 홈 개막전, 기아 대 삼성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소속사는 박신혜가 2006년 10월 준플레이오프(PO) 2차전 기아 대 한화 전 시구에 이어 두번째로 시구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박신혜를 어릴 때부터 기아 타이거즈 팬이고, 평소에도 야구를 좋아해 이 날 시구를 끝낸 뒤에도 개막전 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신혜는 2006년 역동적인 좌완 투구 폼을 선보여 뉴욕 양키스의 좌완 투수 랜디 존슨의 이름을 딴 ‘랜디 신혜’라는 애칭까지 부여받았다”며 “이번에는 어떤 시구를 보여줄지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