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희토류업체들의 연합체인 중국희토류산업협회가 8일 공식 출범했다.
▶본지 4월 2일자 9면 참조
바오터우철강과 중국알루미늄공사(치날코),차이나민메탈 등 155개사가 회원사로 가입했고 간융 부원장이 협회장에 선임됐다.
간 협회장내정자는 “협회는 희토류 산업의 합리적인 가격 결정 체계를 만들고 개발자와 소비자 간의 협력을 통해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길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희토류산업협회 설립으로 희토류 공급을 둘러싼 중국과 일본 미국 유럽 등 간의 갈등이 더욱 격화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협회가 희토류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주관,정부를 대신해 가격협상자 역할을 하면서 가격 통제를 강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