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에스에프에이(056190)를 비롯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AM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산업을 주도할 핵심 재료업체와 장비업체를 중심으로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이정 애널리스트는 9일 이 같은 보고서를 내고 원익IPS(030530), 제일모직(001300), 덕산하이메탈(077360) 등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이 애널리스트는 “4월 패널 가격 상승이라는 호재는 주가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면서 “2012년 하반기에 또 한번 패널 공급과잉이 예상되는 만큼 단기 이슈보다는 근본적인 산업 변화와 기업 경쟁력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topia@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