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 고용불안으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13,000선이 깨졌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130.55포인트(1.0%) 하락한 12,929.59로 장을 마쳐 다시 심리적 기준선인 13,000선 아래로 내려갔다.S&P 500 지수는 15.88포인트(1.14%) 떨어진 1,382.20을,나스닥 종합지수는 33.42포인트(1.08%) 내린 3,047.08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시장에선 고용불안이 악재로 작용했다. 지난달 미국에서 새로 늘어난 일자리는 12만개로, 시장 예상치 20만3000개에 훨씬 못미쳤다. 민간부문에서 12만10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난 데 비해 정부부문에서 1천개 증가에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증가 폭이 가장 작은 것이어서 시장에 실망을 주었다.
유럽증시는 부활절 월요일로 휴장했다.
jlj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