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기자]코스피지수가 하루만에 반등에 나서면서 200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뚜렷한 매수주체가 없는 상황에서 장 마감까지 2000선이 지켜질 지는 확신하기 힘든 상황이다.
10일 코스피지수는 11시 현재 전일 대비 12.86포인트(0.64%) 상승한 2009.94에 거래중이다.
투자자별로는 개인들만 소폭 매수 우위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8억원, 175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이 강보합권에 있으며, 은행과 건설, 화학, 철강주가 각각 1% 이상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NHN은 보합권에 거래 중이며, 전날 신고가를 기록한 현대차는 2%대의 낙폭을 기록 중이다. 기아차도 약보합에 거래중이다.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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