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기자] 애플의 새 태블릿PC 뉴아이패드가 20일 오전 7시부터 선착순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뉴아이패드를 판매하는 곳은 프리스비 명동점, 에이샵 코엑스2호점, 윌리스 잠실점, 컨시어지 건대점 등 4곳이다. 나머지 매장들은 오전 10시부터 문을 연다.
프리스비 명동점은 20일 새벽 트위터를 통해 “줄이 이렇게 길어도 뉴 아이패드 물량 끄덕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매장 앞에 늘어선 구매행렬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밤을 지새운 수십 여명의 구매자들이 매장 문이 열리기 만을 기다리고 있다.
한 구매자가 트위터(@_ddong2)에 올린 컨시어지 건대점의 풍경도 다르지 않았다. 사진 속 수십 여명의 구매자들이 매장 입구를 초조하게 바라보고 있다. 구매인파 대부분이 남성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현재 온라인 애플스토어(http://store.apple.com/kr/)에서도 뉴아이패드의 판매가 시작됐다. 현재 주문하면 배송 예상일은 4월30일에서 5월3일 경이다.
뉴아이패드의 판매가격은 와이파이 모델의 경우 16GB 62만원, 32GB는 74 원, 64GB가 86만원, 4G+와이파이 모델은 16GB는 77만원, 32GB는 89만원, 64GB 101만원이다.
ha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