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등 최고 60% 할인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멋에 민감한 남성 소비자들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이 총 73억원에 달하는 물량을 풀어 남성 패션 할인전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제1회 멘즈 스타일 페어’를 열고 의류와 신발, 가방, 골프용품 등 남성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유명 수입 브랜드부터 국내 인기 브랜드까지 정장과 셔츠, 캐주얼 의류 등을 40~6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신세계 바이어와 입점 브랜드 측이 공동으로 기획한 다양한 상품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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