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배우 장동건이 포창마차에서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포창마차에서 나란히 서 있는 장동건과 김민종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월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연출 신우철, 극본 김은숙) 촬영 중 모습이 한 팬의 카메라에 포착된 것. 사진 속 장동건과 김민종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장동건 포장마차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20대도 올킬하는 장동건” “포장마차 어디? 출동준비해야겠네” “꽃중년이다”
‘신사의 품격’은 30대 후반~40대 초반의 ‘꽃중년’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장동건 김민종 김하늘 김수로 이종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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