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소속사 식구 배우 송지효와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영화 ‘자칼이 온다’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4월 20일 오후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자칼이 온다’ 에 함께 출연한다. 송지효가 먼저 캐스팅 됐으며, 이후 김재중이 시나리오를 읽고 출연 의사를 밝혀 동반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현재 첫 대본 리딩을 마친 상태며, 오는 5월에 첫 촬영할 예정이다. 개봉은 9~10월로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칼이 온다’는 킬러인 여자 주인공(송지효 분)이 톱가수(김재중 분)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코미디로, ‘그녀를 믿지 마세요’의 배형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 ent@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