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우체국 근처 주택가에서 KT와 한전에서 고소작업차량 5대를 이용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거미줄처럼 엉켜 도심 하늘을 어지럽게 한 공중선(늘어진전선, 끊어진전선 등)을 말끔하게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24 24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우체국 근처 주택가에서 KT와 한전에서 고소작업차량 5대를 이용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거미줄처럼 엉킨 도심의 흉물로 자리잡은 공중선(늘어진전선, 끊어진전선등)을 말끔하게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24 24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우체국 근처 주택가에서 KT와 한전에서 고소작업차량 5대를 이용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거미줄처럼 엉킨 도심의 흉물로 자리잡은 공중선(늘어진전선, 끊어진전선등)을 말끔하게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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