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기자]SBI인베스트먼트(019550)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4%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측은 1분기 예상 영업수익(매출액)은 약 83억원으로, 투자자산 처분이익 28억원과 금융자산 평가익 34억원이 이번 흑자의 주요 원인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다까하시 요시미 대표이사는 “회사의 잠재적 가치와 작년부터 이어진 흑자 실적, 그리고 올해의 성장세 등을 고려할 때 SBI인베스트먼트의 가치는 상당히 저평가 되어 있다. 올해는 시장에서 저평가 되어 있는 SBI인베스트먼트의 가치를 정상화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기업 최초로 국내 코스피 상장에 도전한 SBI모기지는 17일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무리하여 오는 30일 상장될 예정이다. SBI홀딩스는 이번 상장으로 국내 주식시장에 총 세 개의 계열회사를 보유하게 됐다.
hu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