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의 황금연휴로 한국을 찾는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다.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상품 등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하나투어 모두투어 등 여행주의 수혜가 기대된다.
특히 하나투어와 모두투어 모두 호텔업에 진출함에 따라 신규 수익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투어가 신영자산개발과 공동으로 투자한 호텔이 11~12월께 오픈할 예정이다. 모두투어도 8월 오픈 예정인 호텔에 20억원을 투자했고, 최근 제주도에 위치한 로베로호텔을 인수했다.
한익희 현대증권 연구원은“로베로호텔의 경우 연 매출 35억원, 영업이익 10억원 정도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