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수와 한효주 주연의 영화 ‘반창꼬’(감독 정기훈)가 크랭크인했다.
‘반창꼬’는 타인의 생명을 구하는 직업의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알아보면서 아픔을 치유하는 힐링 멜로 영화다.
극중 고수는 아내를 잃고 가슴 속 상처를 간직한 소방관 강일로 분해 짙은 멜로 연기에 도전한다. 또한 한효주는 단 한번의 의료사고로 지울 수 없는 마음 속 상처를 지닌 의사 미수 역을 맡아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실제로 지난 4월 27일 서울 은평 소방서에서 진행된 ‘반창꼬’ 첫 촬영에서 고수와 한효주는 끈끈한 호흡을 과시하며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반창꼬’는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