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MSCI KOREA Index’ 지수를 추적하는 ETF가 30일 한국거래소에 첫 상장됐다.
삼성자산운용은 3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박준현 사장<사진 우측>과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날(MSCI Inc.) 아시아 대표 데보라 양(Debora Yang)이 참석한 가운데 KODEX MSCI Korea ETF 상장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ODEX MSCI Korea ETF는 미국의 MSCI가 발표하는 MSCI Korea 인덱스 지수의 수익률을 따라가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이 지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100여개의 종목으로 구성된다.
박 사장은 축사를 통해 “KODEX MSCI Korea ETF는 국내 투자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 투자자에게도 유용한 투자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wcho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