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우리투자증권(005940)은 유관기관 수수료 인하에 따라 7일부터 주식, 선물거래 수수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의 유관기관 수수료 인하 방침에 따라 증권사 비용의 감소분을 고객들의 이익으로 환원하기 위한 조치다.
수수료 인하 폭은 각각 주식 0.0008361%포인트, 지수선물 0.0000526%포인트, 주식선물 0.0003284%포인트로 영업점, 콜센터, 인터넷, 모바일 등 거래 매체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유관기관의 수수료 인하 혜택을 고객들에게 돌려 드리고자 수수료 인하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1등 금융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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