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재원 기자] 우리투자증권(005940)은 유관기관 수수료 인하에 따라 7일부터 주식, 선물거래 수수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의 유관기관 수수료 인하 방침에 따라 증권사 비용의 감소분을 고객들의 이익으로 환원하기 위한 조치다.
수수료 인하 폭은 각각 주식 0.0008361%포인트, 지수선물 0.0000526%포인트, 주식선물 0.0003284%포인트로 영업점, 콜센터, 인터넷, 모바일 등 거래 매체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유관기관의 수수료 인하 혜택을 고객들에게 돌려 드리고자 수수료 인하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1등 금융회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jwchoi@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