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하루 평균 작성 메시지가 13억 건을 넘어선 카카오톡이 4시간 가량 불통상태에 빠졌다. 이에 따라 4500만명에 달하는 카카오톡 이용자들의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
28일 카카오는 서비스 중인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서비스 시작 페이지에 “IDC센터 전력장애가 발생해 신속한 복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긴급점검 예상시간 3~7시)”라는 공지 팝업창을 게시했다.
카카오의 서비스 이용자들은 카카오톡의 메시지 전송은 물론 플러스친구, 선물하기 등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지난달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SNS ‘카카오스토리’ 역시 모든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다.
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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