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5월 7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신세계 러브스 브리티니아 캠페인’ 기자회견에 참석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신세계 백화점은 60년대 이래 처음으로 남성 단독 모델로 이완 맥그리거를 선정하고 지난 1월 ‘브리티시 모던’을 콘셉트로 패션사진작가 알렉시 루보미르스키와 스타일리스트 션 스펠만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이완 맥그리거는 1박 2일간 한국에 머물며 신세계 백화점에서 주최하는 기자 간담회, 고객 사인회, ‘신세계 러브스 브리타니아’ 파티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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