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아틀레티코는 10일(한국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나치오날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2골을 터뜨린 팔카오의 활약을 앞세워 빌바오를 3-0으로 대파하고 2년만에 다시 정상에 올랐다. 아틀레티코는 첼시-바이에른 뮌헨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승자와 UEFA 슈퍼컵에서 왕중왕전을 갖는다.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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