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의 향연. 흑백이라 아쉽다. 그러나 간혹 컬러를 흑백으로 보면 다른 맛이 난다. 노란색의 유채꽃이 만발했다. 지난 6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구리한강시민공원 앞이다. 시민은 즐겁다. 직접 눈으로 노란 유채를 본다. 다만 노란색은 경박, 불신, 불안 등을 의미한다. 좋지 않은 의미다. 그래서 노란색을 컬러로 보지 말고 흑백으로 보라고.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5.06 휴일인 6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2012구리한강 유채꽃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유채꽃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5.06 ‘노란색’의 향연. 흑백이라 아쉽다. 그러나 간혹 컬러를 흑백으로 보면 다른 맛이 난다. 노란색의 유채꽃이 만발했다. 지난 6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구리한강시민공원 앞이다. 시민은 즐겁다. 직접 눈으로 노란 유채를 본다. 다만 노란색은 경박, 불신, 불안 등을 의미한다. 좋지 않은 의미다. 그래서 노란색을 컬러로 보지 말고 흑백으로 보라고.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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