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대원미디어(048910)가 디지털 만화 콘텐츠 웹 플랫폼을 오는 15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웹 플랫폼 형태의 서비스가 우선 제공될 것”이라며 “기존의 만화서비스와는 양적인 측면과 질적인 측면에서 모두 만족할 만한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디지털 출판만화 서비스 외에 VOD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고도화 작업 등을 거쳐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번에 웹에 기반을 둔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며, 향후 6개월 이내에 모바일 웹 버전 및 스마트폰, 태블릿PC버전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단기에 디지털 판권을 구입하는 비용과 마케팅 비용이 발생하겠지만 2년차 이후에는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대하고 있다”며 “2015년경에는 디지털 플랫폼 매출만 최소 12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ssj@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