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 전당대회에 출마한 새누리당 당권주자가 1박2일로‘ 쓴소리 듣기 투어’에 나섰다. 11일 황우여 전 원내대표 등 9명의 후보는 수원에 있는 어린이집을 방문, 보육문제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들었다. 1박2일 일정은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수원=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5·15 전당대회에 출마한 새누리당 당권주자가 1박2일로‘ 쓴소리 듣기 투어’에 나섰다. 11일 황우여 전 원내대표 등 9명의 후보는 수원에 있는 어린이집을 방문, 보육문제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들었다. 1박2일 일정은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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