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다음달 5일부터 토론에 관심이 있는 관내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디베이트 코치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디베이트 코치 양성과정’은 관악구-서울대의 학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신설됐다. 유용태 서울대 역사교육과 교수가 책임교수를 맡고, 케빈 리 등 디베이트 전문가가 강사진으로 나서 토론지도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디베이트 코치 양성과정’은 서울대 사범대학 교육연수원에서 초ㆍ중등 교사의 직무연수로 운영되었던 과정을 일반인의 눈높이로 재구성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5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30시간 과정으로,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관악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다.
토론 지도사에 관심이 있는 관악구 거주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5월7일부터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 홈페이지(http://www.gwanak.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관악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02)880-3995
hyjgogo@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