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이 흔들리는 시대라지만, 스승에 대한 사랑은 여전히 뜨거웠다. 현대백화점이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에 대한 사연을 공모한 ‘선생님 사랑해요’ 캠페인에 총 1000여명이 참가했다. 감동스런 사연으로 최종 선정된 30여명의 선생님에게는 응모에 참가한 제자들의 얼굴이 인쇄된 꽃다발이 전달됐다. 지난 14일 부천시 중동 경기예고에서 캠페인에 응모해 사연이 선정된 제자들이 선생님에게 감사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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