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투 출신 패션 사업가 황혜영의 여름 화보에 등장한 스포츠카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황혜영은 최근 남해의 한 리조트를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네추럴 러블리룩’ 스타일로 볼륨 몸매를 뽐낸 황혜영은 40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했다.
특히 화보에서 등장한 스포츠카는 국내 단 한대 뿐으로, 로터스 엑시지 컵 260 써킷버전으로 알려졌다.
영국 전통의 초경량 스포츠카로 주문 생산 제작된 이 차량은 2억원에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레이싱 경주용으로 활약하고 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레이싱카 모델 뺨치네”, “차도 사람도 볼륨 몸매다”, “섹시하고 깜찍 발랄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혜영은 5년 전 쇼핑몰 아마이를 오픈해 사업가로도 성공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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