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미디어의 보이그룹 에이젝스에게 소속사 선배 연예인들의 열띤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선배인 카라와 레인보우는 SNS 등을 통해 지난 5월 15일 공개된 에이젝스의 선공개 발라드 곡 ‘너 밖에 몰라서(Never let go)’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응원하고 나섰다.
레인보우의 윤혜와 카라의 구하라가 트위터를 통해 에이젝스의 응원 글을 올린 데 이어, 해당 게시물을 카라의 니콜, 레인보우의 재경, 지숙이 RT(전달)하며 팬들에게 소개했다.
에이젝스는 DSP미디어가 젝스키스-SS501에 이어 5년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현재 카라, 레인보우와 한솥밥을 먹는 유일한 남자그룹이다.
특히 구하라는 에이젝스의 선공개곡 ‘너 밖에 몰라서’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는 영상화보에 참여, 그들을 지원사격 하기도 했다.
에이젝스의 선공개 발라드 곡 ‘너 밖에 몰라서(Never let go)’는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에이젝스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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