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현구 기자]농협(회장 최원병)은 16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참가자들이 활동 포부가 담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NH 영 서포터즈” 는 10개팀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협 브랜드와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알리고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활동, 사회공헌활동과 금융 신상품 마케팅 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농협(회장 최원병)은 16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참가자들이 활동 포부가 담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NH 영 서포터즈" 는 10개팀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협 브랜드와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알리고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활동, 사회공헌활동과 금융 신상품 마케팅 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16
농협(회장 최원병)은 16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대학생 홍보대사인 "NH 영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참가자들이 활동 포부가 담긴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NH 영 서포터즈" 는 10개팀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협 브랜드와 농업.농촌의 다원적 가치를 알리고 우리 농축산물 소비촉진활동, 사회공헌활동과 금융 신상품 마케팅 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