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14일 서울 여의도 본관에서 중소기업과 함께 희망 100년을 열어가는 도약의 장을 마련하고자‘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 경세호(왼쪽부터) 원로협의회장, 김용구ㆍ김영수ㆍ박상규 전임 중앙회장, 김기문 현 회장, 정운찬 전 동방성장위원장, 성광원 전 법제처장, 이석연 전 법제처장, 백영훈 한국산업개발연구원장, 전준식 전임 회장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중기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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