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기춘ㆍ사진)는 19일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친다. 공사는 이날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점심 식사비 전액을 지원하는 한편, 임직원 100여명이 식사 배식과 설거지 등의 자원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 또 어르신들이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가야금 10대를 노인복지센터에 기증한다. 이 밖에 특별 이벤트로 어르신들의 효(孝)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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