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리나가 자선바자회에 참여해 사랑나눔을 실천한다.
채리나는 오는 5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강남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리는 ‘러브 바자’에 참여해 소외 아동 돕기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예인들의 애장품을 판매 또는 경매해 나오는 수익금을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기부하며 버벌진트, 나몰라패밀리 등 가수들의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채리나는 이날 바자회를 통해 판매한 수익금을 모두 기부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채리나는 최근 SBS ‘강심장’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낳았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박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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