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진에어가 대학생으로 구성한 그린서포터즈(Green Supporters) 4기의 발대식을 지난 17일 오후 강서구 등촌동 진에어 본사에서 개최했다.
그린서포터즈 4기는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지원서류를 받았고, 지난 15일 12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8월까지 4개월 간 진에어의 각종 마케팅 및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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