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005300)는 소규모 맥주공장 신규설립을 위해 18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기업도시 사업지구내 연간 생산능력 5만㎘ 맥주제조용 담금ㆍ발효설비 및 500BPM 생산라인 공장이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는 소규모 맥주공장 건립 운염함으로써 운영 노하우 축적 및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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