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발기부전치료제 ‘누리그라정’<사진>을 새로 발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누리그라는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와 동일한 성분의 복제약이다. 50mg, 100mg의 두 가지 제형으로 출시됐으며 정제에 분할선이 그어져 있어 용량 조절이 쉬운 게 특징이다. 대웅제약 측은 올해 말까지 같은 약효지만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어블 정도 출시할 예정이다.
이종욱 사장은 “누리그라는 기존 약물에 비해 작용발현시간이 빠르며 선진국에도 수출 가능한 cGMP(선진의약품관리기준) 수준의 제품”이라며 “앞으로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 선두주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