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그룹 계열의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만도가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리메이라(Limeira) 시에서 생산공장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과 박상식 상파울루 총영사,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브라질 진출 기업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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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그룹 계열의 자동차 부품 전문업체인 만도가 25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주 리메이라(Limeira) 시에서 생산공장 준공식을 했다. 준공식에는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과 박상식 상파울루 총영사,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브라질 진출 기업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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