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000720)은 29일 사우디아라비아 Ras Al khair 지역의 1조7680억원 규모 사우디 마덴 알루미나 제련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17.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26개월간이다.
회사측은 "연간 180만톤의 알루미나를 생산하는 공정으로 설계ㆍ구매ㆍ시공 및 시운전을 포함한 일괄도급공사"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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