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일(대구) 기자]대구지방보훈청이 다음 달 한 달간 애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달기 운동’을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대구보훈청은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의 태극무늬는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의 애국심, 파랑새와 새싹은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각각 상징한다고 전했다.
대구보훈청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 운불련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홍보단 발대식, 삼성라이온즈연계 보훈가족 네임데이 등 각종 행사를 통해 나라사랑 큰 나무 홍보를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며 “너도나도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를 가슴에 달고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한 달이 되 줄 것”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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