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004940)은 지난 29일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한국국제협력단(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ㆍKOICA) 본사에서 윤용로(사진 왼쪽) 외환은행장과 박대원 KOICA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간 글로벌 인재 발굴ㆍ육성 및 해외 현지 공헌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외환은행 해외 현지 인력채용 시 KOICA출신 인재채용, 해외 현지 실무정보 공유, 해외 현지 공헌사업 제휴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는 아시아, 아프리카 및 중남미의 개발도상국을 중심(28개국, 28개 사무소)으로 광범위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외교통상부 산하 대외무상협력사업 전담기관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OICA가 활동하고 있는 신흥시장 개척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며 “이를 통해 외점포 인력운용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현지 영업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airins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